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왕과나 노내시 죽음 퇴장, 전혜빈 악녀 연기 빛나

SBS 월화드라마 '왕과 나'에서 전혜빈의 악녀 연기가 극에 달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.
 
 지난 4일 30회 방송에서 수양(전혜빈 분)은 노내시에게 독이 든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불로약주를 건네 목숨을 빼앗았다. 죽어가는 노내시의 얼굴 위로 이불을 덮어씌우고 노내시의 목을 조르며 "후환의 싹은 남겨두지 말아야 했소"라고 말해 복수심으로 가득찬 서영의 모습을 잘 표현해내 호평을 받았다.
 
 방송을 본 후 네티즌들은 '왕과나' 프로그램 게시판에 "전혜빈 연기에 소름끼쳤다" , "눈빛이 슬퍼보였다" , "악녀 연기 최고" 등 글을 남기며 전혜빈의 연기력에 극찬했다.
 
 한편, 다음주부터는 양갓집 규수로 종실에 시집갔으나 방탕한 생활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실존 인물 어우동 역으로 김사랑이 투입되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