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타라레이드 심각한 성형 부작용

힐턴의 클럽 친구 타라 레이드(Tara Reid·영화배우)가 말리부 해변에서 비키니를 입은 채 미식 축구를 즐기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. 얼핏 봐서는 '건강 미인'으로 돌아온 것 같은 그녀. 하지만 좀 더 가까이에서 바라보면 절대 그렇지 않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.

사진에서 확인할 수 있는 바와 같이 타라의 배는 현재 '울퉁불퉁'한 상태. 그녀의 몸 여기저기에서 셀룰라이트의 흔적을 발견하는 것도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.

실제로 지난 5월 그는 '액세스 할리우드(Access Hollywood)'와의 인터뷰에서 가슴 성형과 지방흡입술로 인한 부작용에 시달리고 있다고 고백한 적이 있다. 또한 성형 수술을 한 이유에 대해 "매력적인 몸매를 유지해야 된다는 압박 때문이었다"고 밝히기도 했다.

"가슴 성형을 한 이유는 단지 다른 사람들의 것보다 크게 하고 싶어서였어요.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