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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PM의 멤버 우영(본명 장우영)이 극성팬의 과격한 행동으로 피를 흘리는 상처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.
24일에서 25일로 넘어오는 크리스마스 새벽, 강남의 한 클럽에 스페셜 게스트로 2PM이 출연하자 많은 인파가 몰리며 뜨거운 환호를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.
일부 팬들은 2PM이 무대에 오를 때 그들을 만지기 위해 가까이 다가가기도 했다고. 그러던 중 한 팬이 손톱으로 우영의 얼굴과 팔 등을 할퀴어 피를 흘리고 만 것.
그 현장에 있었다고 밝힌 팬들은 우영 외의 다른 멤버들도 상처를 입었다고 증언했다.
한편 우영의 소속사 측은 "자세한 정황은 파악이 안됐지만 걱정할 만큼의 상처는 아니다"며 팬들의 걱정을 잠식시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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